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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상위 아이즈 중 하나.
질서의 화신이자 본 세계관의 천사와 용족.
질서의 화신이자 본 세계관의 천사와 용족.
2. 상세 [편집]
현재는 용족 외의 천족은 전부 종적을 감춘 상태로, 천족이라 하면 용을 먼저 떠올리는 시대가 되었을 정도다.
태초에는 레드 아이즈와 함께 케프리-마이아가 질서를 그릇으로 하여 창조해낸 질서의 화신으로써 마족과 대립하는 존재하였다. 또한 신을 도와 인계를 이끌며 그들이 마족의 꾀임이나 어둠에 물들지 않도록 보호해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시간을 기초로 시간의 천사들도 만들어 냈는데,[1] 이들은 시간의 틈새에서 시간과 차원들을 관리하며 새로운 차원으로 향하는 영혼들을 인도하고, 시공간의 틈새가 벌어져 시간선의 붕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그 자리를 메우는 등의 세계 내외부를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아포피스-스페이스가 사망한 후엔 그의 뼈와 살, 피를 질서의 그릇에 담아 새로운 옐로우 아이즈이자 현재는 용족이라 불리우는 종족을 창조해냈다. 그러나 신의 반역 이후 용족을 제외한 태초의 옐로우 아이즈들은 모두 모습을 감추고 말았다. 남은 용족들도 일부는 어둠에 물들거나 마족에 의해 타락하며 마물로 전락해버려 그 개체수가 상당히 줄어든 상태이다. 때문에 오룡을 제외한 용들은 대부분 태초의 형태와 힘을 잃어버렸다.[2]
그렇기에 현재 학자들과 대부분의 아이즈족들은 옐로우 아이즈의 후예인 인어족이 신의 인정을 받아 마력석을 얻게 된다면 신 아이즈족으로 승격할 것이라 입을 모아 이야기 하고 있다.
태초에는 레드 아이즈와 함께 케프리-마이아가 질서를 그릇으로 하여 창조해낸 질서의 화신으로써 마족과 대립하는 존재하였다. 또한 신을 도와 인계를 이끌며 그들이 마족의 꾀임이나 어둠에 물들지 않도록 보호해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시간을 기초로 시간의 천사들도 만들어 냈는데,[1] 이들은 시간의 틈새에서 시간과 차원들을 관리하며 새로운 차원으로 향하는 영혼들을 인도하고, 시공간의 틈새가 벌어져 시간선의 붕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그 자리를 메우는 등의 세계 내외부를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아포피스-스페이스가 사망한 후엔 그의 뼈와 살, 피를 질서의 그릇에 담아 새로운 옐로우 아이즈이자 현재는 용족이라 불리우는 종족을 창조해냈다. 그러나 신의 반역 이후 용족을 제외한 태초의 옐로우 아이즈들은 모두 모습을 감추고 말았다. 남은 용족들도 일부는 어둠에 물들거나 마족에 의해 타락하며 마물로 전락해버려 그 개체수가 상당히 줄어든 상태이다. 때문에 오룡을 제외한 용들은 대부분 태초의 형태와 힘을 잃어버렸다.[2]
그렇기에 현재 학자들과 대부분의 아이즈족들은 옐로우 아이즈의 후예인 인어족이 신의 인정을 받아 마력석을 얻게 된다면 신 아이즈족으로 승격할 것이라 입을 모아 이야기 하고 있다.
3. 진실 [편집]
신의 반역이 휩쓸고 간 후, 마이아가 힘이 약해진 틈을 타 그녀를 급습한 라-케이오스에 의해 그녀가 권능을 찬탈 당하고 죽었다는 것과 그 외의 세계의 진실들을 알 게 된 친절의 인도자, 사리엘에 의해 천사들에게 이 사실이 알려졌다. 온 힘을 다해 아나비토스를 저지하고 신들의 편 그들은 정체성에 혼란과 함께 마이아를 잃었다는 절망감, 케이오스에 대한 배신감이 모이며 결국 새로운 최고신이 된 그를 인정하지 않고 저항하게 된다.
다만,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케이오스의 편에 서서 반역자이자 자신의 동료들이었던 주선의 인도자들을 직접 처형하는 이가 있었다. 그가 바로 천사들의 수장이자 겸손의 인도자인 미카엘이다. 수장이었던 만큼 매우 강력했던 그에 의해 질서의 마지막 발악과도 같았던 반역은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고, 이에 기뻐한 케이오스가 미카엘에게 상을 주게 되는데 이 상이 상당히 끔찍하다. 그것은 바로 미카엘을 제외한 모든 천사들을 전부 모아 하나로 융합 시켜 미카엘에 주입시킨 것. 그렇게 용족과 미카엘을 제외한 태초의 천사들은 전부 끔찍한 최후를 맞이하며 세상에서 종적을 감춘 것이다.
하지만 반역에도, 반역을 진압하는데에도 참여하지 않은 유일한 옐로우 아이즈가 있었으니, 그들이 바로 시간의 틈새 소속 시간의 천사들이었다. 이들은 신의 반역 당시, 갈라진 시공간의 틈 사이로 마구잡이로 분열하던 시간선과 드넓은 차원의 우주 속에 떠돌게 된 영혼들을 구출하는 등의 시간과 차원을 정상화 하는데 바빴기 때문에 아나비토스를 막는 것도, 질서의 반역에도 참가하지 못했다. 또한 시간의 틈새를 관리하는 이들이 사라질 경우, 신의 반역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분열하기 시작한 시간선과 부서진 차원의 틈 등을 관리할 이들이 없어진 것이기에 새로운 최고신으로써는 절대로 막을 수 없는 시간선의 붕괴가 일어날 수 있다. 그렇기에 미카엘과의 융합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다만,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케이오스의 편에 서서 반역자이자 자신의 동료들이었던 주선의 인도자들을 직접 처형하는 이가 있었다. 그가 바로 천사들의 수장이자 겸손의 인도자인 미카엘이다. 수장이었던 만큼 매우 강력했던 그에 의해 질서의 마지막 발악과도 같았던 반역은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고, 이에 기뻐한 케이오스가 미카엘에게 상을 주게 되는데 이 상이 상당히 끔찍하다. 그것은 바로 미카엘을 제외한 모든 천사들을 전부 모아 하나로 융합 시켜 미카엘에 주입시킨 것. 그렇게 용족과 미카엘을 제외한 태초의 천사들은 전부 끔찍한 최후를 맞이하며 세상에서 종적을 감춘 것이다.
하지만 반역에도, 반역을 진압하는데에도 참여하지 않은 유일한 옐로우 아이즈가 있었으니, 그들이 바로 시간의 틈새 소속 시간의 천사들이었다. 이들은 신의 반역 당시, 갈라진 시공간의 틈 사이로 마구잡이로 분열하던 시간선과 드넓은 차원의 우주 속에 떠돌게 된 영혼들을 구출하는 등의 시간과 차원을 정상화 하는데 바빴기 때문에 아나비토스를 막는 것도, 질서의 반역에도 참가하지 못했다. 또한 시간의 틈새를 관리하는 이들이 사라질 경우, 신의 반역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분열하기 시작한 시간선과 부서진 차원의 틈 등을 관리할 이들이 없어진 것이기에 새로운 최고신으로써는 절대로 막을 수 없는 시간선의 붕괴가 일어날 수 있다. 그렇기에 미카엘과의 융합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4. 목록 [편집]
4.1. 주선의 인도자들 [편집]
4.2. 시간의 천사 [편집]
4.3. 용족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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